20170410 – 오늘 점…


20170410

오늘 점심시간에 상가건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서 #변태 를 만났다.

점심먹고 배아파서 회사 근처 상가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이용하는데,
얼마 안되어 옆칸에 누군가 들어가 문 잠그는 소리가 들리길래
어떤 여자가 들어왔나보다 싶었는데, 볼일 끝나고
옷 챙겨입으려는 순간까지 아무소리 없이 조용하길래
느낌이 쎄해서 바닥과 천장을 흘깃 봤는데, 내 인기척을 듣고
천장에서 갑자기 자취를 확 숨기는 사람이 있었다.
그래서 내가 “저기요!!” 라고 소리지르니까
갑자기 문여는 소리들리고 도망쳐버리는게 아닌가. –
순간적으로 나는 잡아야겠다는 일념하에 옷을 빠르게 챙겨입고
뛰어나가 그 변태를 잡았다.

알고보니 그 변태는 그 상가건물 경비 할아버지였다. (소름끼쳐!!!!)


나는 도망가던 할아버지를 잡아 지나가는 사람도 잘 들릴만큼
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서 뭐하신거냐며 카메라에 대한 추궁도 했는데,
천장 청소를 하러 들어갔던 거라는 개소리를 하는게 아닌가, –
청소도구도 없이 무슨 청소를 하며, 왜 옆칸을 보고 있었으며,
문을 왜 잠궜고, 왜 도망갔냐는 추궁에 회피만 일관하더라.
나는 경찰을 불렀고, 진술서를 쓰고 경찰이 그 할아버지도 조사했지만,
사진찍은게 없어서 정황은 있지만 증거가 없는 상태. –

경비실 앞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옆에 엘레베이터를 비추는 씨씨티비가 있긴하지만
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입구는 잡히지않아 그 할아버지가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
들어가고 나온거에 대해선 확인이 불가능할 거라고
상가 관리소장님께 전해들었다. 그리고 불미스러운 일이 또 안생기게
자기네 건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이용하지 말라는 소리도 덤으로 듣고왔다^^…
(피해자가 피해야 되는 상황이 맞는건가보다 진짜^^^^….ㅎ)


토요일날 분당경찰서에서 진술 하러 오라고 연락왔는데
증거가 없지만, 일단 경비원이어도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 여자가 있는데
아무말 없이 칸에 들어가 문을 잠궜다는 것까지라도 인정하면
고의성이 인정되어 최대 징역1년이나 300만원 벌금 물릴 수 있을 것
같다고 여성청소년 수사관에게 전해들었다.



아참, 진짜 나이 많은 노인네가 나쁜의도 있었겠냐고
내가 오해하는거라고 쉽게 말하는 주변분들도 이해안간다.
노인이면 나쁜의도없이 볼 수도 있고, 젊은 사람은 안되는것도 아니잖아.
얼마나 놀라고 당혹스러운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 진짜.
발뺌인게 보이지만 만일, 청소할거였어도 여자가 있는걸 알면,
나중에 청소하는게 너무나도 당연한 일 아닌가. –
제발 사진찍은거 없어도 그 할아버지가 어떻게든 처벌 받았으면 좋겠다.
각 성별이 정해져 있는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도 불쾌하고 무서워서 못갈 판;
허나, 내가 그 와중에 범인 잡겠다고 뛰쳐나가 잡았기때문에
사진이 없는지 있는지라도 확인할 수 있고,
다친 곳 없이 범인을 잡은 것 또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, –


진짜 제발 안전한 사회 간절하다 무섭다 어휴🙏🏻

20170410

오늘 점심시간에 상가건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서 #변태 를 만났다.

점심먹고 배아파서 회사 근처 상가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이용하는데,
얼마 안되어 옆칸에 누군가 들어가 문 잠그는 소리가 들리길래
어떤 여자가 들어왔나보다 싶었는데, 볼일 끝나고
옷 챙겨입으려는 순간까지 아무소리 없이 조용하길래
느낌이 쎄해서 바닥과 천장을 흘깃 봤는데, 내 인기척을 듣고
천장에서 갑자기 자취를 확 숨기는 사람이 있었다.
그래서 내가 “저기요!!” 라고 소리지르니까
갑자기 문여는 소리들리고 도망쳐버리는게 아닌가. –
순간적으로 나는 잡아야겠다는 일념하에 옷을 빠르게 챙겨입고
뛰어나가 그 변태를 잡았다.

알고보니 그 변태는 그 상가건물 경비 할아버지였다. (소름끼쳐!!!!)


나는 도망가던 할아버지를 잡아 지나가는 사람도 잘 들릴만큼
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서 뭐하신거냐며 카메라에 대한 추궁도 했는데,
천장 청소를 하러 들어갔던 거라는 개소리를 하는게 아닌가, –
청소도구도 없이 무슨 청소를 하며, 왜 옆칸을 보고 있었으며,
문을 왜 잠궜고, 왜 도망갔냐는 추궁에 회피만 일관하더라.
나는 경찰을 불렀고, 진술서를 쓰고 경찰이 그 할아버지도 조사했지만,
사진찍은게 없어서 정황은 있지만 증거가 없는 상태. –

경비실 앞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옆에 엘레베이터를 비추는 씨씨티비가 있긴하지만
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입구는 잡히지않아 그 할아버지가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
들어가고 나온거에 대해선 확인이 불가능할 거라고
상가 관리소장님께 전해들었다. 그리고 불미스러운 일이 또 안생기게
자기네 건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이용하지 말라는 소리도 덤으로 듣고왔다^^…
(피해자가 피해야 되는 상황이 맞는건가보다 진짜^^^^….ㅎ)


토요일날 분당경찰서에서 진술 하러 오라고 연락왔는데
증거가 없지만, 일단 경비원이어도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 여자가 있는데
아무말 없이 칸에 들어가 문을 잠궜다는 것까지라도 인정하면
고의성이 인정되어 최대 징역1년이나 300만원 벌금 물릴 수 있을 것
같다고 여성청소년 수사관에게 전해들었다.



아참, 진짜 나이 많은 노인네가 나쁜의도 있었겠냐고
내가 오해하는거라고 쉽게 말하는 주변분들도 이해안간다.
노인이면 나쁜의도없이 볼 수도 있고, 젊은 사람은 안되는것도 아니잖아.
얼마나 놀라고 당혹스러운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 진짜.
발뺌인게 보이지만 만일, 청소할거였어도 여자가 있는걸 알면,
나중에 청소하는게 너무나도 당연한 일 아닌가. –
제발 사진찍은거 없어도 그 할아버지가 어떻게든 처벌 받았으면 좋겠다.
각 성별이 정해져 있는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도 불쾌하고 무서워서 못갈 판;
허나, 내가 그 와중에 범인 잡겠다고 뛰쳐나가 잡았기때문에
사진이 없는지 있는지라도 확인할 수 있고,
다친 곳 없이 범인을 잡은 것 또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, –


진짜 제발 안전한 사회 간절하다 무섭다 어휴🙏🏻

20170410

오늘 점심시간에 상가건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서 #변태 를 만났다.

점심먹고 배아파서 회사 근처 상가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이용하는데,
얼마 안되어 옆칸에 누군가 들어가 문 잠그는 소리가 들리길래
어떤 여자가 들어왔나보다 싶었는데, 볼일 끝나고
옷 챙겨입으려는 순간까지 아무소리 없이 조용하길래
느낌이 쎄해서 바닥과 천장을 흘깃 봤는데, 내 인기척을 듣고
천장에서 갑자기 자취를 확 숨기는 사람이 있었다.
그래서 내가 “저기요!!” 라고 소리지르니까
갑자기 문여는 소리들리고 도망쳐버리는게 아닌가. –
순간적으로 나는 잡아야겠다는 일념하에 옷을 빠르게 챙겨입고
뛰어나가 그 변태를 잡았다.

알고보니 그 변태는 그 상가건물 경비 할아버지였다. (소름끼쳐!!!!)


나는 도망가던 할아버지를 잡아 지나가는 사람도 잘 들릴만큼
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서 뭐하신거냐며 카메라에 대한 추궁도 했는데,
천장 청소를 하러 들어갔던 거라는 개소리를 하는게 아닌가, –
청소도구도 없이 무슨 청소를 하며, 왜 옆칸을 보고 있었으며,
문을 왜 잠궜고, 왜 도망갔냐는 추궁에 회피만 일관하더라.
나는 경찰을 불렀고, 진술서를 쓰고 경찰이 그 할아버지도 조사했지만,
사진찍은게 없어서 정황은 있지만 증거가 없는 상태. –

경비실 앞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옆에 엘레베이터를 비추는 씨씨티비가 있긴하지만
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입구는 잡히지않아 그 할아버지가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
들어가고 나온거에 대해선 확인이 불가능할 거라고
상가 관리소장님께 전해들었다. 그리고 불미스러운 일이 또 안생기게
자기네 건물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 이용하지 말라는 소리도 덤으로 듣고왔다^^…
(피해자가 피해야 되는 상황이 맞는건가보다 진짜^^^^….ㅎ)


토요일날 분당경찰서에서 진술 하러 오라고 연락왔는데
증거가 없지만, 일단 경비원이어도 여자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에 여자가 있는데
아무말 없이 칸에 들어가 문을 잠궜다는 것까지라도 인정하면
고의성이 인정되어 최대 징역1년이나 300만원 벌금 물릴 수 있을 것
같다고 여성청소년 수사관에게 전해들었다.



아참, 진짜 나이 많은 노인네가 나쁜의도 있었겠냐고
내가 오해하는거라고 쉽게 말하는 주변분들도 이해안간다.
노인이면 나쁜의도없이 볼 수도 있고, 젊은 사람은 안되는것도 아니잖아.
얼마나 놀라고 당혹스러운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 진짜.
발뺌인게 보이지만 만일, 청소할거였어도 여자가 있는걸 알면,
나중에 청소하는게 너무나도 당연한 일 아닌가. –
제발 사진찍은거 없어도 그 할아버지가 어떻게든 처벌 받았으면 좋겠다.
각 성별이 정해져 있는 구강청결제 이용할때 화장실에서도 불쾌하고 무서워서 못갈 판;
허나, 내가 그 와중에 범인 잡겠다고 뛰쳐나가 잡았기때문에
사진이 없는지 있는지라도 확인할 수 있고,
다친 곳 없이 범인을 잡은 것 또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, –


진짜 제발 안전한 사회 간절하다 무섭다 어휴🙏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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